유퀴즈 시인, 나태주 아티스트, 니키리의 남편, 배우 유태오 영화평론가, 이동진 재난메일 발송 행안부 박대성 주무관의 나이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락’에서 ‘한 줄로 설명된다’ 특집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최근 매우 친숙한(?) 재난 문자를 발송하는 행안부 박태성 주무관을 비롯해 시인 나태주 아티스트, 니킬리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4월 14일 방송 ‘유 퀴즈’ 온 더 블록(유 퀴즈)’102회에서는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한 줄로 설명할 수 있는 저희와 토크 릴레이를 펼쳤습니다 시인 나태주, 아티스트 니키리, 영화평론가 이동진, 재난 문자로 코로나 19가지 정보를 발송하는 나님이 유머로 출연해 일과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죠.

재난문자발송 행안부 박대성 주무관

특히 이날 가장 관심 있는 는 역시 재난 문자를 발송하는 주인공(?)의(?) 박대성 주무관입니다.

전 국민에게 코로나19 재난 문자로 긴급 사태를 알리는 행정안전부의 박대성 주무관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무려 5만여 건의 재난 메일을 보내는 등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19개 상황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쇄도하는 재난 문자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잊기 마스크 메일을 보낸 것에서부터 코로나19가 종식되자 보내고 싶은 문자 메시지까지 자신의 사명감이 깊은 감동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영화평론가 이동진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는 영화평론계의 아이돌 영화평론가 이동진 씨는 화려한 언변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금까지 본 영화만 해도 10,000편, 평론 작품은 5,000편이 넘는다라는 저는 영화평론가가 된 계기와 글을 쓸 때의 원칙, 영화의 별점의 기준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냈습니다. 영화 기생충을 보고 남긴 화제의 한 줄 평 명징하게 짰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한편 커다란 자신을 감동시켰던 유재석의 댓글도 남긴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참고로 이동진 평론가는 올해 어느덧 54세의 나이로 정말 동안이시네요.

시인 나태주

24자로 감동을 전한 화초 시인 나태주 씨와의 토크도 이어졌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읽어봤을 ‘자세히 보면 예쁘다’다.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래] 시의 저자인 자신은, 마음에 와닿는 서정시들의 탄생 비화를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자잘한 조세호의 자작시도 공개돼 재미를 더했습니다.

아티스트 니키리오 배우 유태오의 나이 차이는?

사진 한 장으로 뉴욕의 예능 술계를 뒤흔든 아티스트 니키리 씨도 유퀴즈를 찾으셨어요.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작품이 영구 전시되어 예술성을 인정받은 당신은 펑크족, 노인, 스윙댄서 등으로 변신하여 5년간에 걸쳐 ‘프로젝트’ 시리즈를 완성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다수의 작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던 것입니다. 남편인 배우 유태오에 대한 애정도 표현해 현장을 부러움으로 물들였습니다.

참고로 배우 유태오는 81년생 올해 41세, 아내 니키리는 70년생에 올해 52세니까 두 사람은 무려 11살이나 차이가 나네요.

이날 유퀴즈에서는 설명이 필요 없는 자신들을 만나 남여행을 떠나 꾸준한 노력으로 나만의 길을 개척한 자신들의 확고한 인생철학이 즐거움과 감동을 남겼습니다.